경주 돌아보기
그린드래건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컴플리트레벨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선더호스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컴플리트레벨이 들어오면서 복승 6.2배가 쌍승 22.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하이러너까지 더하면 삼복승 7.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