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온더하이맨이 대왕삭스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라온더하이맨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왕삭스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대왕삭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5.2배가 쌍승 15.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배다리왕자까지 더하면 삼복승 46.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