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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리버스

슈팅리버스SHOOTING REVERSE
암 · 2019.04.06생수(水)연주 기해 · 월주 무진 · 일주 계유간지 산술 관점혈통 · 투아너앤드서브 – 허니캠프조교사 · 김동균
출주31
1착2
2착2
3착2
승률6%
복승률13%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4.2입상력 4.1기세 2.8꾸준함 4.7스피드 8.9경험 8.8과거 출주 기록(31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계유
흙 위에 맺힌 이슬, 묵묵히 내달리는 팔자

연·월주 토(土) 삼 개가 무겁고 둔한 바탕을 깔고, 일주의 계수(癸水)가 그 위에 맑게 맺힌다. 목화가 전무한 가운데 흙과 물의 조화만으로, 세밀하고 인내 깊은 주행 기질을 타고난 경주마다.

타고난 기질

쇠끝에 맺힌 이슬처럼, 이 말은 타고난 기민함과 세밀한 감각이 있다. 그러나 연·월주의 두터운 토기운이 몸 전체를 무겁고 견고하게 누르고 있어, 빠른 스타트보다는 경기 후반부로 갈수록 더욱 예리해지는 주행형이다. 움직이지 않는 산처럼 버티는 내구력 속에 작은 물처럼 파고드는 끈기가 숨어 있다.

승부의 방식

단거리 스프린트보다 중·장거리에서 진가를 드러낸다. 초반에는 둔해 보이지만, 경기가 길어질수록 계산된 발걸음으로 상대를 따라잡고 막판에 그 예리함을 발휘한다. 대기만성형 주자로, 비 오는 날씨나 진흙 트랙처럼 악조건일수록 토 기운과 수 기운이 어우러져 진정한 능력을 펼친다.

조심할 흐름

목·화 오행이 완전히 비어 있어, 돌발 상황이나 빠른 판단 요구 상황에는 취약하다. 또한 토 기운만 과하면 경직되고 느려질 수 있으니, 훈련 중 유연성과 리듬감을 잃지 않도록 관리가 필요하다. 너무 오래 버티려는 습성으로 초반 기선제압의 기회를 놓치는 실수도 주의해야 한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스며드는 이슬비(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정묘1세~병인11세~을축21세~갑자31세~계해41세~지금 구간 정묘(1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6/21서울 3R1400m포화9493(+11)10/10조상범92.7s39.7배
5/4서울 5R1400m다습2482(-3)7/10조상범89.0s24.7배
4/6서울 7R1400m포화11485(+2)9/9김태희89.2s26.1배
3/22서울 8R1600m건조5483(-2)4/10조상범104.1s22.8배
2/8서울 7R1600m건조2485(+4)6/9조상범105.3s22.5배
12/29서울 6R1400m건조9481(+2)7/11임다빈90.0s31.0배
11/30서울 9R1400m포화10479(+5)7/10이동진87.7s27.4배
11/10서울 5R1400m건조8474(-6)3/11이동진88.1s59.0배
10/12서울 7R1400m건조2480(-16)9/11이동진90.0s75.3배
8/17서울 6R1400m건조11496(+15)11/11송재철89.8s53.0배
6/22서울 9R1400m불량2481(+11)11/11임다빈89.5s29.3배
5/11서울 6R1400m양호10470(-8)3/10임다빈88.7s7.4배
4/6서울 3R1400m양호11478(-1)1/11임다빈89.6s7.9배
3/3서울 3R1400m양호11479(-3)2/11임다빈89.1s9.5배
1/28서울 4R1400m다습3482(+8)4/11임다빈89.9s12.2배
12/23서울 4R1400m–1474(-11)6/11임다빈90.2s17.5배
11/18서울 6R1200m–3485(+16)6/11김동수74.8s21.2배
10/14서울 7R1400m–11469(-19)5/11김동수90.1s35.8배
8/26서울 6R1400m–11488(-1)11/11임다빈92.5s13.8배
7/23서울 7R1700m–9489(+12)9/10임다빈110.3s7.5배
6/17서울 6R1700m–2477(+5)6/11유승완113.0s5.8배
5/20서울 4R1300m–1472(-10)5/11송재철81.4s17.5배
4/16서울 4R1300m–4482(+4)5/10서승운82.6s12.5배
3/19서울 4R1300m–8478(-8)5/11유승완82.4s24.1배
2/12서울 6R1300m–8486(+8)5/12유승완83.5s12.7배
12/17서울 7R1200m–8478(+1)5/12유승완75.7s46.5배
11/5서울 3R1200m–2477(+3)1/11유승완75.4s8.9배
9/18서울 4R1300m–11474(-5)7/12장추열83.3s9.5배
7/30서울 2R1200m–7479(+7)5/11유승완75.6s5.7배
6/26서울 2R1200m–4472(+10)2/12유승완76.4s28.1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300m 부진이 말은 13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3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400m1614
1200m612
1300m500
1600m200
1700m2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601
포화300
양호313
다습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3126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