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치데이가 쫓길 일 없이 원더풀테크노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원더풀테크노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포세이돈블루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원더풀테크노가 들어오면서 복승 7.3배가 쌍승 23.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왕최고까지 더하면 삼복승 8.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