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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기상

한강의기상HANGANGUI GISANG
수 · 2019.05.05생수(水)연주 기해 · 월주 무진 · 일주 임인간지 산술 관점혈통 · 피스룰즈 – 대화합조교사 · 곽영효
출주12
1착4
2착3
3착0
승률33%
복승률58%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0입상력 9.4기세 5.5꾸준함 5.3스피드 10경험 6.5과거 출주 기록(12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임인
흙 위에 힘껏 내달리되, 번득임 없이 꾸준한 팔자

연월일 삼주가 토(土) 오행으로 두텁게 깔려 있으면서, 일주의 임수(壬水)가 그 토를 부드럽게 적시고 있습니다. 호랑이 기질의 강한 추진력이 토의 안정성과 만나 견고한 체력과 끈기를 타고났으며, 화·금의 부재는 화려함보다 기초 체력에 집중하는 기질을 뜻합니다.

타고난 기질

새벽 숲을 깨우는 큰 강처럼, 이 말은 본능적으로 강한 에너지를 내뿜으며 움직입니다. 그러나 연월일을 감싸는 토의 두께가 비상한 것이 특징입니다. 흙이 물을 받아 기르듯, 이 말의 막강한 추진력은 결코 날뛰지 않고 묵묵하고 균형잡힌 달리기로 표현됩니다.

승부의 방식

호랑이의 순발력과 용의 리듬감이 만나, 이 말은 출발부터 일관되게 앞선 속도로 주도권을 잡는 주자형입니다. 토 오행이 지배적이므로 급변하는 경주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으며, 한 번 잡은 페이스를 끝까지 유지하는 강인함이 큰 자산입니다. 번득이는 순간의 스퍼트보다 처음부터 끝까지 일정한 강도로 밀어붙이는 말입니다.

조심할 흐름

화(火)와 금(金)이 비어 있으므로, 지나친 단조로움이 경주마로서는 약점이 될 수 있습니다. 변칙적인 상대나 예측 불가능한 경마장 흐름에 대응하는 민첩성이 부족할 수 있으니, 조교 단계에서 다양한 페이스 변화 훈련이 필수입니다. 또한 토의 과함은 자칫 무거움으로 변할 수 있어, 체중 관리와 발굽 상태 점검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0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정묘10세~병인20세~을축30세~갑자40세~계해50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3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7/20서울 10R1600m다습5483(+6)–유승완0.0s16.1배
4/27서울 11R1800m다습114779/11유승완119.6s2.6배
3/17서울 11R1400m건조3477(+2)5/8이혁88.2s1.8배
2/18서울 11R1800m다습1475(+1)2/12이혁118.0s5.3배
1/13서울 11R1800m다습3474(+8)6/11박태종120.5s5.2배
11/25서울 11R1800m–10466(-4)4/11이혁119.4s8.7배
5/7서울 8R2000m–8470(-8)6/13이혁131.6s6.4배
2/25서울 11R1800m–5478(-5)2/12이혁116.3s4.2배
1/28서울 5R1600m–5483(+4)2/10박태종101.9s1.4배
12/24서울 8R1700m–4479(+2)1/12이혁110.7s1.3배
11/27서울 7R1400m–1–1/11이혁85.0s1.9배
10/29서울 4R1200m–9477(+15)1/12박태종73.0s1.9배
9/17서울 4R1200m–8462(+3)1/11박태종74.3s2.9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800m502
1400m211
1200m222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다습30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247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