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마이티굿이 깻잎 한 장 차이로 한강의기상을 눌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01.9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부스터로켓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한강의기상이 들어오면서 복승 2.3배가 쌍승 7.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부스터로켓까지 더하면 삼복승 14.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