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코스모런

코스모런COSMO RUN
암 · 2019.05.28생목(木)연주 기해 · 월주 기사 · 일주 을축간지 산술 관점혈통 · 연승대로 – 마이걸조교사 · 서인석
출주18
1착3
2착4
3착1
승률17%
복승률39%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7입상력 7.9기세 5.8꾸준함 4.8스피드 10경험 7.5과거 출주 기록(18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축
겨울 언 땅을 뚫는 끈기 있는 팔자

을축 일주의 덩굴 같은 끈기가 기사·기해의 두터운 토(土) 기운 위에서 뿌리내립니다. 금(金)이 비어 예리함보다 인내력으로 승부하는, 느리지만 멈추지 않는 경주마의 운명입니다.

타고난 기질

언 땅을 뚫는 덩굴처럼, 이 경주마는 부드러운 강함으로 장거리를 견디어냅니다. 토가 三주에 가득하니 무겁고 묵직한 체질—급한 폭발력보다 일정한 페이스로 마장을 누르는 타입입니다. 을(乙)의 휘어지되 끊기지 않는 생명력이 핵심입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은 장거리 게이팅에서 진가를 드러냅니다. 금이 비어 순발력은 떨어지지만, 두터운 토 기운으로 중반 이후 체력 관리가 탁월합니다. 상대가 지칠 때 여전히 다리를 굴리는, 인내 경주의 강자입니다.

조심할 흐름

겨울 축(丑)의 언 땅과 해(亥)의 큰물이 만나는 시기에 주의하세요. 끈기 있는 기질이 때론 고집으로 변하고, 토가 과하면 체중 관리와 발 상태에 신경 써야 합니다. 유연성을 잃지 않으면 길고 긴 경력을 누릴 팔자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8세부터 10년 단위 (역행)무진8세~정묘18세~병인28세~을축38세~갑자48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추입형강점 · 저력 89, 추입 저력 79, 주로상태 적합 75약점 · 게이트 적합 8, 잔차 추세 11, 착순 기세 16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19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5서울 7R1200m양호9549(+1)6/9우인철74.0s21.6배
8/8서울 10R1400m건조6548(+13)4/11우인철87.3s49.4배
5/24서울 10R1400m다습2535(+3)8/11김태훈87.8s9.2배
3/28서울 11R1200m건조3532(-1)2/11우인철73.5s5.9배
1/31서울 10R1200m건조8533(+13)5/11정우주74.3s7.3배
12/7서울 10R1200m양호4520(-8)1/9루이스71.9s9.2배
9/13서울 9R1400m포화2528(+7)4/8조재로85.9s8.9배
7/13서울 10R1400m양호4521(+1)5/9김용근88.1s7.7배
6/7서울 9R1200m건조7520(+13)3/11빅투아르74.1s41.2배
10/26서울 8R1400m다습4512(+5)–빅투아르0.0s0.0배
8/18서울 8R1400m건조10507(+3)9/11빅투아르88.9s29.0배
6/23서울 8R1300m포화7504(-12)1/10빅투아르80.0s6.3배
5/19서울 5R1400m양호9516(-6)5/11빅투아르87.8s5.6배
3/30서울 6R1300m다습4522(+15)2/10빅투아르81.8s3.0배
2/4서울 8R1300m양호10507(-4)5/11빅투아르81.6s12.4배
12/24서울 3R1300m–7511(-1)2/10김철호82.0s1.7배
10/21서울 7R1300m–1512(+7)2/11김태희81.5s3.8배
8/6서울 2R1200m–10505(-10)1/11김태희74.5s8.7배
5/28서울 3R1200m–7515(+6)11/11문성혁85.9s7.4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400m 부진이 말은 14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400m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724
1400m600
1300m514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양호511
건조502
다습201
포화21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838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