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옥천스나이퍼가 쫓길 일 없이 와일드삭스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 두 마리는 4착·5착으로 밀렸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차돌다이아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와일드삭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49.9배가 쌍승 125.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차돌다이아까지 더하면 삼복승 179.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