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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파워

히트파워HIT POWER
수 · 2020.02.11생목(木)연주 경자 · 월주 무인 · 일주 갑신간지 산술 관점혈통 · 올드패션드 – 올콰이어트조교사 · 우창구
출주8
1착2
2착2
3착0
승률25%
복승률5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8입상력 7.9기세 5.8꾸준함 2.7스피드 9.7경험 5.6과거 출주 기록(8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갑신
쇠가 베는 길 위의 질주하는 팔자

갑신 일주가 생명력 있는 목(나무)이면서도 가을 문턱의 금(쇠)과 맞닥뜨려 절단의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월주 무인의 산처럼 무거운 토와 새벽 호랑이의 맹렬함이 더해져, 연주 경자의 차가운 금기운까지 겹치면서 — 목과 금이 팽팽히 대립하는 구도 속에서 속도와 절제 사이를 오가는 운명입니다.

타고난 기질

곧게 자라나는 거목이 가을 쇠와 만나는 순간, 이 말은 뻗어나가려는 것과 벌써 베어질 준비가 된 상태를 함께 품습니다. 새벽 호랑이의 불을 품은 봄기운(무인)이 가세하면서 폭발적 출발력은 있지만, 그 에너지가 통제하기 어려운 성질입니다. 경주마로서 스타트는 예리하고 투쟁심이 높지만, 곡선을 그리며 달리기보다는 직선으로 돌진하려는 본능이 강합니다.

승부의 방식

중반부터 후반으로 치닫는 경주에서 이 말의 진가가 드러납니다. 무인의 산 같은 토 기운이 무게중심을 잡아주고, 경자의 한밤 물이 속도에 윤활유를 더하면 — 직선질주의 마력이 극대화됩니다. 다만 초반의 맹렬함으로 앞서 나가다 골목에서 쇠에 베일 가능성이 늘 있으므로, 절제 있는 페이싱으로 막판 스퍼트에 모든 힘을 모아야 우승의 테이프를 끊을 수 있습니다.

조심할 흐름

봄과 여름의 목 기운이 강했던 시기를 지나 초가을(신월)부터 늦가을(해월)로 접어들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때는 쇠가 나무를 베는 시간이 되어, 부상이나 경기력 저하의 위험이 높아집니다. 욕심내어 무리하게 앞으로 밀어붙이기보다, 한 박자 물러나서 호흡을 고르고 다음 시즌의 재도약을 준비하는 것이 이 말의 수명을 늘리는 길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곧게 자라는 거목(갑)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8세부터 10년 단위기묘8세~경진18세~신사28세~임오38세~계미48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9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26서울 7R1200m건조5––유승완0.0s0.0배
7/6서울 5R1200m포화2484(-3)10/10김효정76.6s14.5배
6/2서울 4R1300m건조11487(+1)9/10김효정83.2s11.0배
5/13서울 9R1200m–4486(-2)2/10김효정74.3s3.5배
3/25서울 8R1200m–6488(+9)1/12김효정74.8s18.7배
2/4서울 5R1200m–9479(-5)2/11최범현76.1s4.8배
12/24서울 5R1200m–9484(+8)8/12김효정75.6s35.3배
10/2서울 8R1200m–11–12/14최범현75.8s37.3배
8/21서울 2R1000m–1476(-9)1/12최범현61.7s14.5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613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824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