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파크선더가 우루스칸을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우루스칸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10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우루스칸이 들어오면서 복승 7.8배가 쌍승 20.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월드섀넌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8.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