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은파챔피언

은파챔피언EUNPA CHAMPION
수 · 2020.03.24생화(火)연주 경자 · 월주 기묘 · 일주 병인간지 산술 관점혈통 · 한센 – 퀸크릭캣조교사 · 서인석
출주16
1착5
2착0
3착2
승률31%
복승률31%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0입상력 7.7기세 5.4꾸준함 5스피드 10경험 7.2과거 출주 기록(16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병인
새벽 숲의 불기운으로 봄을 맞이하는 질주의 팔자

연주의 금(결단)이 일주의 화(기세)를 키우고, 월주의 토(기름진 땅)가 그 불을 붙잡습니다. 목이 두텁고 화가 명확한 팔자는 폭발적인 에너지로 처음부터 끝까지 몰아붙이는 경주마의 성질을 타고났습니다.

타고난 기질

새벽 어둠을 가르며 솟아오르는 태양 같은 기운입니다. 병인(丙寅)의 화(火)와 목(木)이 만나 불씨가 솟구치는 순간이 일주의 결(結)이니, 출발선에서부터 순발력과 폭발력이 남다릅니다. 태생적으로 큼지막하고 거침없는 질주의 기질을 지녔습니다.

승부의 방식

앞질러 나가는 주자형의 경주마입니다. 경자(庚子)의 날카로운 금기운(결단)이 받침이 되어, 초반 뛰어난 스피드로 선두를 잡고 그대로 밀어붙이는 주력 전개를 펼칩니다. 기묘(己卯)의 부드러운 토(土)가 리듬을 잡아주어, 페이스를 유지하면서도 끝까지 뒤바뀌지 않는 강한 마력을 발휘합니다.

조심할 흐름

화가 너무 활활 타오르면 어느 순간 연료가 떨어집니다. 초반의 맹렬함만 믿고 페이스 조절을 소홀히 하면 막판에 풀이 풀려, 뒤에서 추격하는 말에게 좇겨 날 수 있습니다. 금(경)의 날카로움이 자칫 무리한 주행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조교 과정에서 지구력 강화와 컨디셔닝 관리가 필수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경진4세~신사14세~임오24세~계미34세~갑신44세~지금 구간 경진(4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7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7/5서울 9R1200m건조7––조재로0.0s0.0배
4/26서울 10R1400m양호7477(+8)6/11조재로86.9s33.6배
2/23서울 10R1400m건조6469(-11)4/11김용근87.6s14.0배
1/18서울 11R1400m건조10480(+2)4/11조재로86.8s28.3배
11/23서울 11R1200m건조2478(+10)5/11조한별74.0s38.1배
10/12서울 11R1400m건조7468(-7)9/11빅투아르87.8s28.0배
9/8서울 9R1400m다습4475(-1)1/11빅투아르86.2s5.7배
7/28서울 11R1400m다습6476(-2)3/11장추열86.8s17.6배
6/1서울 10R1200m건조9478(-8)7/11빅투아르74.8s5.1배
3/9서울 10R1200m건조9486(+3)5/11빅투아르74.8s6.4배
1/20서울 8R1300m포화5483(-14)1/11빅투아르80.5s3.4배
12/17서울 5R1300m–8497(+5)3/10빅투아르80.8s8.2배
10/21서울 9R1300m–1492(+17)1/10장추열80.4s8.3배
7/1서울 7R1200m–11475(+23)8/11안토니오74.9s2.8배
5/20서울 7R1200m–2452(-12)8/10빅투아르75.7s2.2배
12/10서울 4R1300m–2464(-6)1/10빅투아르81.1s2.2배
11/6서울 2R1000m–4470(+6)1/12빅투아르60.6s9.7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주로 건조 부진이 말은 주로 건조 조건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주로 건조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1200m 부진이 말은 12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2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400m612
1200m500
1300m434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600
다습21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657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