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빈체로카발로가 밀리언파티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0kg 줄었던 밀리언파티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천지광풍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밀리언파티가 들어오면서 복승 21.7배가 쌍승 28.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크라운함성까지 더하면 삼복승 11.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