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은성노을

은성노을EUNSEONG NOEUL
암 · 2020.03.27생토(土)연주 경자 · 월주 기묘 · 일주 기사간지 산술 관점혈통 · 커널존 – 뮤지컬참조교사 · 구자흥
21전 무승
출주21
1착0
2착1
3착1
승률0%
복승률5%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1입상력 2.6기세 4.6꾸준함 6스피드 6경험 7.9과거 출주 기록(21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기사
준비된 자리를 차근차근 달궈내는 경주마의 팔자

토(土)가 두텁게 깔린 팔자로, 씨앗을 기르는 밭흙 기(己)가 중심입니다. 연주의 금(金)과 수(水)가 토를 보조하며, 월주의 봄풀 묘(卯)가 일주의 아침 햇불 사(巳)와 만나 초여름의 완성을 향해 갑니다. 천천히 데워지는 흙 위에서 차분히 힘을 모으는 마의 성질입니다.

타고난 기질

이 마는 밭을 데우는 아침 불처럼, 준비된 자리에서 천천히 익어 가는 기질입니다. 토 기운이 두텁게 깔려 있어 성급하지 않으며, 주어진 거리를 꾸준히 밟아 나갑니다. 봄풀 같은 월주 묘(卯)가 아침 햇불 일주 사(巳)를 만나며, 초여름 햇빛 속에서 제힘을 드러내는 성질을 타고났습니다.

승부의 방식

중거리 이상의 긴 거리에서 강합니다. 처음부터 앞서려 하지 않고, 중반을 지나면서 점점 체온을 올려 막판에 힘을 쏟아냅니다. 금과 수의 보조 기운이 토의 안정성을 더해주므로, 무덤지(重馬場) 같은 까다로운 마장에서도 균형을 잃지 않습니다. 조교사와의 신뢰 속에서 자신의 리듬을 유지할 때 가장 큰 능력을 발휘합니다.

조심할 흐름

초여름 햇불 같은 기질이 강하므로, 너무 서둘러 체력을 앞세우면 안 됩니다. 과도한 채찍이나 급한 페이스 조절은 이 마의 천천히 데워지는 자질을 해칩니다. 토 기운이 두텁기에 습지나 질척한 마장이 장기화되면 다리에 피로가 쌓이기 쉽습니다. 규칙적인 휴식과 천천한 훈련 리듬이 이 마의 최고의 조건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씨앗을 기르는 밭흙(기)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3세부터 10년 단위경진3세~신사13세~임오23세~계미33세~갑신43세~지금 구간 경진(3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21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3/23서울 5R1700m건조10442(-1)7/11(-1)김성현114.0s60.5배
2/22서울 6R1400m건조4443(+5)9/10(-1)김성현93.3s24.5배
1/25서울 7R1400m건조1438(+1)6/11김태희90.4s26.2배
12/21서울 6R1700m양호1437(-2)7/11(-1)김성현115.6s22.8배
11/23서울 6R1700m건조7439(-7)2/11(-1)김성현113.1s10.9배
11/2서울 6R1700m양호44463/11정우주112.9s45.9배
10/5서울 6R1400m건조2446(+8)8/11임다빈89.1s12.1배
8/25서울 7R1300m다습3438(+3)5/8(-1)김성현82.8s27.1배
8/3서울 6R1300m건조4435(-5)6/9김태희81.7s18.3배
7/20서울 4R1400m다습3440(-2)5/10조상범88.4s69.8배
6/29서울 5R1400m건조5442(-5)7/9김옥성91.1s9.1배
6/8서울 4R1400m다습1447(-6)5/8(-1)김성현89.3s22.3배
5/11서울 5R1300m양호6453(+10)5/9(-1)김성현83.1s60.8배
3/30서울 5R1300m다습5443(+7)6/9임다빈84.0s50.2배
1/13서울 5R1300m다습1436(-4)10/11조재로84.4s59.8배
12/10서울 4R1300m–3440(-4)9/10송재철83.6s25.1배
11/12서울 4R1300m–9444(-5)10/11김아현84.3s56.5배
9/9서울 2R1200m–7449(+17)6/9김태훈77.4s139.0배
6/3서울 2R1200m–3432(-4)11/11김옥성78.6s81.9배
5/7서울 1R1200m–2–7/8김옥성76.9s32.5배
3/19서울 2R1200m–2436(+4)7/12김옥성77.2s70.6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300m 부진이 말은 13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300m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1400m 부진이 말은 14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400m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주로 다습 부진이 말은 주로 다습 조건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주로 다습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300m700
1400m600
1700m402
1200m4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701
다습500
양호30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2102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