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페이스루비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네이비크롬을 앞섰습니다. 8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5kg 늘었던 스페이스루비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성실영웅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네이비크롬이 들어오면서 복승 6.3배가 쌍승 16.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성실영웅까지 더하면 삼복승 6.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