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파클링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프로미스를 앞섰습니다. 11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프로미스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프로미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24.7배가 쌍승 59.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천지스카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27.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