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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솔크라운

크리솔크라운CHRYSOL CROWN
거 · 2020.03.21생 · 한국산수(水)연주 경자 · 월주 기묘 · 일주 계해간지 산술 관점혈통 · 크리솔라이트 – 할리퀸조교사 · 안병기
추입형
출주7
1착1
2착1
3착1
승률14%
복승률29%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6.1입상력 6.9기세 4.8꾸준함 3.7스피드 6.7경험 5.3과거 출주 기록(7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계해
초겨울 밤 큰물로 돌아가는 고삐 없는 팔자

수가 압도적으로 두텁고 화기가 없어 감정의 기복이 크면서도 일관된 에너지를 잃기 쉬운 명주입니다. 겨울 밤의 검은 물(경자)에서 시작해 봄의 밭(기묘)을 거쳐 초겨울 큰물(계해)로 돌아가는 순환 속에서, 흐름을 타되 자신의 궤도를 잃을 위험이 있습니다.

타고난 기질

거친 무쇠(경)에서 탄생한 이 마는 겨울 밤의 어두운 물속에서 본능적인 스피드를 타고났습니다. 묘목의 봄 기운이 그 무쇠를 살짝 부드럽게 하지만, 결국 계해의 큰물로 흘러가는 숙명 앞에서는 거스를 수 없는 기질입니다. 스스로를 다잡기보다 환경과 기류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신경질적인 주자입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은 안정적인 페이스보다 흐름의 급변에서 진가를 드러냅니다. 스타트 때의 막강한 금의 결단력으로 앞질러 나가다가도, 중원에서 화기 부족으로 박자를 잃고 비틀릴 수 있습니다. 끝 스퍼트에서 계해의 큰물이 다시 일어나 마지막 몸싸움을 벌이는 패턴 — 예측 불가능한 변덕이 곧 무기입니다.

조심할 흐름

겨울부터 봄으로, 봄에서 초겨울로 도는 이 순환 속에서 가장 위험한 시기는 여름입니다. 수가 세상을 다 채운 이 명주에게 화(열정·집중)의 구간은 미로와 같습니다. 또한 지나친 물의 흐름에 휩쓸려 자신의 고삐를 놓는 순간, 회생 불가능한 낙마가 옵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스며드는 이슬비(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5세부터 10년 단위경진5세~신사15세~임오25세~계미35세~갑신45세~지금 구간 경진(5세~)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추입형강점 · 막판킥 89, 게이트 적합 89, 추입 저력 86약점 · 선행력 2, 착순 기세 9, 잔차 추세 11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7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6서울 4R1800m양호5497(+12)8/8오수철121.0s28.6배
6/20서울 5R1800m불량8485(-5)8/10오수철118.5s23.6배
2/16서울 5R1700m건조8490(-6)3/11코지112.9s12.1배
1/19서울 6R1800m건조3496(+8)7/11코지121.9s3.2배
10/26서울 4R1700m다습7488(+2)1/9코지111.3s4.9배
9/1서울 3R1700m건조6486(-2)2/9김동수114.2s22.8배
7/27서울 2R1200m포화5488(+8)8/11김동수78.0s73.0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800m300
1700m313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30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713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