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남산미녀가 쫓길 일 없이 금성보스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남산미녀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원더풀폭스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금성보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15.2배가 쌍승 25.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샤크텐까지 더하면 삼복승 27.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