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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볼

골든볼GOLDEN BALL
암 · 2021.03.28생 · 한국산목(木)연주 신축 · 월주 신묘 · 일주 을해간지 산술 관점혈통 · 티즈원더풀 – 히어즈벨라조교사 · 김동균
출주27
1착1
2착0
3착3
승률4%
복승률4%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8입상력 3.3기세 3.6꾸준함 5.3스피드 6.8경험 8.5과거 출주 기록(27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해
봄 아침 이슬 맺힌 덩굴의 팔자

금(신)의 예리함이 목(을)의 생명력을 깎아내고 갈아내면서, 오로지 순간의 민첩성으로만 살아가는 팔자입니다. 겨울 얼음 위에서 시작해 봄 새벽을 거쳐 초겨울 큰물까지 흐르는 그 길—흐름을 잃으면 부러지는 날입니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타고나길 섬세함의 극치입니다. 연주 신축의 얼음 같은 침착함, 월주 신묘의 봄 아침 같은 예민한 감각이 일주 을해의 휘어지는 생명력과 만나 있습니다. 단단하게 다듬어진 금이 부드러운 덩굴을 자꾸 자극하니, 항상 팽팽한 신경으로 주변을 재는 말—한 발 한 발이 정확하되, 마음이 편할 날이 드문 기질입니다.

승부의 방식

큰물을 타는 덩굴답게, 이 말의 진가는 흐름을 읽을 때 나옵니다. 화(불)이 완전히 비어 있기에 폭발력보다는 지속력으로 이기는 스타일—페이스를 늦추지 않으면서도 끝까지 밀어붙이는 주행이 생명입니다. 금의 예리함이 트랙을 재고 안장을 가늠하는 섬세한 발놀림으로 나타나니, 기복 없이 일정한 박자로 달릴 때 가장 빛납니다.

조심할 흐름

목과 금이 맞부딪히는 구조가 이 말의 숙명입니다. 예리함이 생명력을 자꾸 깎아내다 보면, 한여름 한겨울 세도 바뀔 때 극도로 예민해집니다. 특히 봄 가을 사주의 변화 시즌에는 신경이 곤두서 판단 착오가 나기 쉽습니다. 흐름을 놓치지 않되, 무리하게 앞서려다 근육에 무리가 오지 않도록 조절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8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경인8세~기축18세~무자28세~정해38세~병술48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상승세형강점 · 저력 99, 잔차 추세 99, 최근 기본기 97약점 · 착순 기세 12, 선행 위치 14, 휴양 적합 22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29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13서울 6R1300m건조3509(-1)8/11서승운82.5s45.7배
8/8서울 5R1800m건조6510(-4)8/11서승운120.7s20.8배
6/20서울 5R1800m불량4514(+17)10/10김용근119.3s31.5배
5/10서울 5R1800m건조6506(+9)–김효정0.0s0.0배
3/14서울 4R1800m양호1497(+6)5/11김태훈120.1s34.1배
1/17서울 6R1700m건조7491(-6)5/11김효정113.3s27.6배
12/27서울 7R1800m다습1497(+1)6/11김효정120.5s12.3배
11/15서울 6R1700m건조8496(+1)6/11김효정112.0s10.8배
9/13서울 6R1800m포화3495(+5)4/10김효정117.3s4.1배
8/3서울 7R1700m건조8490(+4)4/8김효정116.0s3.0배
7/6서울 5R1700m건조7486(+3)1/10김효정112.8s46.7배
4/19서울 3R1400m양호3483(+2)7/11김효정91.3s16.6배
4/6서울 4R1400m포화11481(-1)4/11김효정87.8s56.5배
3/15서울 5R1800m양호7482(+11)6/11김효정121.7s10.9배
2/9서울 6R1800m건조10471(+1)5/11김효정121.7s13.9배
1/5서울 6R1700m양호2470(-3)4/10김효정113.6s15.1배
12/1서울 4R1800m포화10473(+2)8/9이철경121.2s9.7배
11/2서울 6R1700m양호3471(-3)4/11박태종113.2s16.0배
10/6서울 5R1700m건조11474(+1)6/10이철경113.4s10.7배
8/25서울 9R1400m다습4473(+2)10/11이철경92.9s35.6배
7/27서울 5R1200m포화8471(-3)9/11이철경75.8s44.8배
6/29서울 6R1300m건조5474(+22)8/10김효정84.1s81.5배
3/24서울 5R1300m양호10––해리카심0.0s0.0배
3/3서울 1R1200m양호7452(+3)3/10문정균77.1s5.8배
2/3서울 2R1300m양호4449(-3)3/12문정균83.8s42.0배
12/24서울 2R1200m–9452(-15)3/10문정균77.6s37.4배
11/11서울 1R1200m–8467(-4)8/9푸르칸77.2s120.0배
10/14서울 2R1200m–7471(+8)8/10박재이78.4s249.6배
9/2서울 2R1000m–6463(-5)10/11임다빈64.5s116.0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800m 부진이 말은 18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800m 8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800m800
1700m711
1200m502
1300m301
1400m3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911
양호702
포화400
다습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2714
최근 14일 조교 6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