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맥스위크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맥스위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영웅자룡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크로마이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88.9배가 쌍승 154.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롯폰기드래곤까지 더하면 삼복승 94.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