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태평무

태평무TAEPYEONGMU
암 · 2020.04.14생화(火)연주 경자 · 월주 경진 · 일주 정해간지 산술 관점혈통 · 애니기븐새터데이 – 시홀리조교사 · 이동국
23전 무승
출주33
1착1
2착3
3착3
승률3%
복승률12%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4입상력 4.4기세 2.1꾸준함 5.2스피드 8.1경험 9과거 출주 기록(33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정해
금수의 날카로움을 마음의 불로 다스리는 팔자

연·월주의 경금(庚金)이 겨울 물의 기운을 타고 내려오는 가운데, 일주의 정화(丁火)가 그 차가운 힐기를 따뜻하게 녹입니다. 금수가 두터운 팔자는 본래 차갑고 예리하지만, 작은 불의 심지가 그것을 감싸면서 막무가내한 질주가 아닌 '절제된 폭발력'을 얻는 구조입니다.

타고난 기질

경마는 본능의 동물입니다만, 당신은 그 폭력성을 꺾는 작은 불을 안고 태어났습니다. 경금의 예리함—자르고 쪼개는 본성—이 정화의 온기를 만나면서 묵직하고도 자제력 있는 기질이 됩니다. 금수의 찬 기운 속에서도 심지를 태우듯, 스스로를 관리하며 레이스에 임하는 마입니다.

승부의 방식

순간의 직선주로는 부족하고, 페이스 조절에 능한 쪽입니다. 경금의 결단력이 초반부터 앞으로 튀어나가려 하지만, 정화가 그것을 누르면서 중반부터 중반 뒷길에서의 집중력이 묻어납니다. 큰물 위의 등불처럼, 격랑 속에서도 꺼지지 않는 페이스 감각이 승리의 암호입니다.

조심할 흐름

금이 과하면 무뎌지고, 수가 너무 많으면 불이 고꾸라집니다. 겨울 밤의 매서운 냉기에 심지가 흔들리는 순간—스스로를 다그치다가 탈력하거나, 페이스를 잃고 판단을 흐리는 일입니다. 또한 목의 기운이 텅 빈 팔자라 회복력이 느린 편, 부상 후 복귀 시에는 여유 있는 재활이 필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심지를 태우는 화롯불(정)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7세부터 10년 단위신사7세~임오17세~계미27세~갑신37세~을유47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8/30서울 5R1800m포화8465(+5)7/11조인권119.8s41.1배
8/3서울 6R1700m건조5460(-8)7/8조인권116.1s19.7배
7/13서울 6R1800m건조9468(+2)8/9조인권123.3s34.3배
6/15서울 5R1800m건조5466(-1)11/11조인권124.3s10.5배
5/25서울 4R1700m다습8467(-4)6/9조인권114.6s5.3배
4/27서울 4R1800m양호1471(-5)6/11조인권119.7s8.1배
4/5서울 4R1700m다습7476(-1)2/10조인권109.3s29.0배
3/15서울 5R1800m양호5477(+8)7/11조인권122.0s10.3배
1/19서울 4R1300m건조2469(-1)9/11빅투아르83.9s16.6배
12/22서울 5R1300m양호6470(+5)6/11빅투아르84.2s15.5배
12/1서울 5R1400m포화7465(+3)7/10조재로88.3s16.1배
11/3서울 4R1400m양호6462(-9)2/9조재로87.8s25.2배
10/13서울 4R1300m건조7471(-1)6/11김정준82.7s35.6배
9/15서울 6R1400m다습8472(+16)9/11조인권90.2s19.7배
8/17서울 5R1400m건조5456(-4)5/11푸르칸88.6s13.8배
7/6서울 4R1200m포화3460(-1)8/9조인권76.7s6.3배
5/25서울 5R1200m건조7461(+2)3/9조인권75.1s3.4배
5/12서울 4R1200m다습3459(-1)3/8임다빈74.8s3.0배
4/20서울 3R1200m다습1469(+9)–김동수0.0s0.0배
3/23서울 5R1200m양호9460(+4)6/10김동수76.1s60.5배
3/9서울 4R1200m건조10456(-4)6/10조한별76.0s36.7배
2/18서울 4R1300m다습1460(+3)11/12최범현85.2s34.9배
1/13서울 5R1300m다습34577/11박병윤84.1s40.4배
12/17서울 3R1200m–3457(+3)5/11최범현76.1s29.1배
11/12서울 2R1200m–8454(+5)1/10최범현77.0s2.2배
10/7서울 4R1200m–5449(-2)4/11유승완76.5s10.7배
9/2서울 4R1200m–3451(+2)5/11최범현77.1s13.5배
7/22서울 3R1200m–2449(+8)5/11박태종77.2s15.7배
6/11서울 3R1200m–2441(-8)3/11유승완75.2s4.8배
5/6서울 1R1200m–5449(-4)2/8유승완76.5s8.8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300m 부진이 말은 13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300m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1800m 부진이 말은 18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8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1515
1300m600
1800m500
1400m401
1700m301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801
다습602
양호501
포화3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3317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