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캠프데이비드가 태평무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캠프데이비드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위드디스쿠로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태평무가 들어오면서 복승 113.7배가 쌍승 203.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위드디스쿠로까지 더하면 삼복승 165.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