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톱티어

톱티어TOP TIER
암 · 2020.05.17생금(金)연주 경자 · 월주 신사 · 일주 경신간지 산술 관점혈통 · 퍼지 – 터프한걸조교사 · 강성오
출주9
1착1
2착0
3착0
승률11%
복승률11%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5.6입상력 3.3기세 1.4꾸준함 4.1스피드 6.2경험 5.9과거 출주 기록(9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경신
쇠끼리 맞부딪히며 속도를 높이는 경주마의 팔자

경신일주는 무쇠와 가을 쇠가 겹쳐 결단력 있고 예리한 기질이며, 신사월주의 다듬어진 예리함이 이를 정교하게 벼륜다. 금(金) 오행이 넘치는 사주(경자년·신사월·경신일)로 순발력과 추진력은 극치지만, 목·토의 부재가 유연성과 회복력을 약하게 한다.

타고난 기질

쇠와 쇠가 부딪히는 날에 태어난 이 말은 타고난 예리함으로 스타트 순간을 놓치지 않는다. 금기운이 사주 가득한 탓에 직선 질주에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 신사월의 섬세한 쇠는 그 단순한 힘을 통제하고 방향을 정확히 맞춘다. 속도감 있는 기질로 초반 선행에 유리한 경주마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의 승부는 '날것의 속도'에서 나온다. 쇠와 쇠의 마찰음처럼 분할 시간을 재각하며 순간적 폭발력으로 상대를 압박한다. 경자년의 겨울밤 같은 고요함이 버티는 힘이 되고, 신사월의 아침햇빛 같은 예리함이 결승선 눈앞의 판단력이 된다. 다만 마지막 직선에서 중거리 말의 추격을 견디기는 어렵다.

조심할 흐름

금이 지나칠수록 경태(硬態)가 심해져 부상의 리스크가 높아진다. 목기운 없이 금만 강하면 유연성이 떨어져 좌회전이나 우회전 같은 기술적 움직임에서 손해를 본다. 또한 토기운이 비어있어 레이스 후 회복이 더딘 편이니, 연전연승 일정은 피하고 간격을 두어야 장기적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벼리기 전의 무쇠 도끼(경)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7세부터 10년 단위임오7세~계미17세~갑신27세~을유37세~병술47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9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2/25서울 5R1200m불량3481(+3)8/11조재로76.9s56.4배
1/27서울 5R1300m다습3478(+1)9/11정정희84.0s43.1배
12/24서울 4R1200m–2477(-2)9/10조상범77.8s25.8배
11/25서울 5R1200m–11479(+2)10/11임기원78.1s44.8배
5/27서울 4R1400m–7477(+2)11/11김철호92.4s83.2배
4/23서울 3R1200m–7–10/11김용근77.4s17.6배
3/5서울 3R1200m–8475(+3)1/11김용근76.5s8.7배
1/28서울 1R1200m–10472(-4)5/12김용근78.2s12.9배
12/25서울 1R1000m–5476(-4)4/12오수철64.0s63.7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61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911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