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리버태양이 깻잎 한 장 차이로 논스톱선더를 눌렀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논스톱선더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0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논스톱선더가 들어오면서 복승 9.5배가 쌍승 25.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멋진기록까지 더하면 삼복승 86.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