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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의기둥

창조의기둥CHANGJOUI GIDUNG
수 · 2021.02.16생목(木)연주 신축 · 월주 경인 · 일주 을미간지 산술 관점혈통 · 페더럴리스트 – 플래시어필조교사 · 조현수
16전 무승
출주16
1착0
2착1
3착2
승률0%
복승률6%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4입상력 4.1기세 2꾸준함 5.3스피드 7.5경험 7.2과거 출주 기록(16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미
메마른 땅의 질긴 덩굴, 칼날 같은 팔자

을미일주의 질긴 생명력이 경인월의 호랑이 같은 기백과 신축년의 예리한 날카로움으로 뭉쳐졌습니다. 목·토·금이 두텁게 깔린 팔자로, 마른 환경에서도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되 그 과정이 강하고 결단력 있는 경주마의 상입니다.

타고난 기질

마른 흙 위의 덩굴처럼 척박한 조건에서 뿌리를 내리는 말입니다. 을(乙)의 유연함이 미(未)의 견딤력과 만나 질기고 집요한 기질을 만들었고, 여기에 신축의 예리함이 더해져 예민한 감각과 뚝심이 함께합니다. 호랑이처럼 낮은 자세에서 기회를 노리는 본능이 있어, 어떤 컨디션에서도 생존하는 마의 기초가 됩니다.

승부의 방식

경인월의 금기운이 부수고 결단하는 힘을 주어, 막힌 길을 뚫고 나가는 스타트를 합니다. 신축년의 섬세한 예리함은 경마장의 미묘한 변수들을 빠르게 감지하게 하고, 질긴 생명력은 끝까지 해태하지 않는 스퍼트를 가능하게 합니다. 화·수가 비어 있어 급변하는 흐름보다는 자기 페이스를 끝까지 밀어붙이는 직선 주법으로 승리를 따냅니다.

조심할 흐름

토와 금이 무거워 경직되기 쉽습니다. 질겨서 좋지만 한번 상처가 나면 회복이 더딜 수 있고, 예리함이 과하면 신경과민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화와 수의 부족이 순환성을 약하게 하므로, 장기전에서 탈진하거나 급박한 변화에 대응하지 못할 위험이 있습니다. 조교 과정에서 유연함을 잃지 않도록 관리가 필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육합이라 발판이 든든합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기축4세~무자14세~정해24세~병술34세~을유44세~지금 구간 기축(4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6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2/7서울 4R1700m양호4490(+2)11/11김철호116.2s63.6배
11/8서울 6R1800m건조1488(+1)11/11이용호124.2s70.3배
10/19서울 5R1800m포화1487(+1)11/11이용호122.9s49.0배
9/14서울 2R1700m다습7486(+3)3/8이용호113.2s8.4배
8/24서울 3R1400m건조9483(-11)8/11조한별90.8s47.9배
1/18서울 3R1300m건조9494(+3)10/11송재철86.4s7.4배
12/21서울 3R1400m다습6491(+22)6/11송재철91.6s21.3배
6/29서울 4R1700m건조4469(-5)3/9송재철113.7s2.0배
5/26서울 3R1700m건조1474(-2)2/9송재철114.3s6.4배
4/21서울 2R1400m다습7476(-2)5/8장추열89.2s5.2배
3/16서울 2R1400m건조5478(+1)6/11유승완90.5s61.3배
2/4서울 3R1400m양호6477(-7)9/12유승완92.8s6.1배
12/30서울 4R1400m–3484(+8)6/11유승완90.7s5.4배
11/26서울 1R1200m–6476(+6)7/12송재철77.4s31.2배
10/8서울 1R1200m–6470(+6)6/10송재철76.8s21.9배
8/5서울 1R1000m–8464(-2)9/11송재철63.6s62.8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400m 부진이 말은 14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400m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400m600
1700m403
1800m200
1200m2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602
다습301
양호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603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