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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더클리퍼

라온더클리퍼RAON THE CLIPPER
수 · 2021.02.03생수(水)연주 경자 · 월주 기축 · 일주 임오간지 산술 관점혈통 · 머스킷맨 – 토미켄스프링조교사 · 박종곤
출주11
1착0
2착3
3착2
승률0%
복승률27%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8입상력 7.6기세 3꾸준함 3.8스피드 9.4경험 6.3과거 출주 기록(11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임오
물과 불의 정면승부, 흙으로 버티는 팔자

임오일주의 물과 불이 정면으로 부딪히는 극적 기질을 타고났으나, 기축월주의 흙이 그 충돌을 받아내고 경자연주의 금이 결단력으로 뒷받침합니다. 토·수가 두터운 운명은 불안정 속에서도 흙처럼 묵묵히 견디는 경주마의 품성입니다.

타고난 기질

불을 가로지르는 강 — 임(水)과 오(火)가 정면으로 만나 크게 갈리는 승부의 날을 타고났습니다. 경주마는 이 극한의 충돌 속에서 폭발적 스피드와 예측 불가능한 변수를 동시에 지닙니다. 하지만 기축의 밭흙이 그 거친 기질을 품어내며, 금 도끼 같은 경자의 예리함이 방향을 잡습니다.

승부의 방식

이 경주마는 흙 위에 선 전사입니다. 기축의 겨울 소처럼 저온에서 무게감 있게 버티고, 최후의 순간 임오의 강물처럼 결정적 질주로 터집니다. 평상시 조용하고 집중도 높으나, 결승선 앞에서 통제 불가능한 불의 에너지가 분출됩니다. 갈리는 승부, 모두 아니면 모두 식의 극단적 결과를 내왑니다.

조심할 흐름

토·수가 두텁되 목이 텅 빈 운명 — 조절과 탄력성이 약합니다. 과도한 스트레스나 변수에 마음이 갈라져 폭주하거나 반대로 말 없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훈련 과정에서 일관성을 잃기 쉽고, 한 번의 실패가 큰 충격으로 남습니다. 흙처럼 천천히 회복하되, 너무 오래 결을 다치는 위험이 있습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세부터 10년 단위경인1세~신묘11세~임진21세~계사31세~갑오41세~지금 구간 경인(1세~)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1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5서울 4R1400m양호8495(+13)8/9김태희93.9s35.7배
11/3서울 5R1300m양호4482(-3)10/11김태희83.6s17.6배
9/29서울 5R1200m건조8485(-2)9/11김태희76.0s23.8배
8/17서울 4R1200m건조2487(+6)8/11김태희76.2s6.7배
6/29서울 6R1300m건조3481(-5)3/10정우주82.1s11.8배
5/25서울 5R1200m건조4486(+7)8/9유승완76.2s3.3배
4/27서울 3R1200m다습2479(-8)2/10이혁74.9s5.9배
3/24서울 2R1300m양호1487(+8)2/11이혁83.9s1.4배
2/25서울 1R1200m불량12479(+5)2/12이혁75.2s3.6배
1/28서울 1R1200m다습44743/11이혁76.7s7.0배
9/2서울 2R1000m–10–9/11최범현64.3s24.3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603
1300m302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401
양호301
다습20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105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