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맥스골드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탱탱볼을 앞섰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탱탱볼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라온더클리퍼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탱탱볼이 들어오면서 복승 9.1배가 쌍승 15.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라온더클리퍼까지 더하면 삼복승 19.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