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플라잉럭키

플라잉럭키FLYING LUCKY
암 · 2021.02.10생토(土)연주 신축 · 월주 경인 · 일주 기축간지 산술 관점혈통 · 컬러즈플라잉 – 조이풀룰러조교사 · 최영주
16전 무승
출주16
1착0
2착1
3착0
승률0%
복승률6%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4입상력 2.3기세 2.2꾸준함 5.5스피드 6경험 7.2과거 출주 기록(16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기축
토 위에 쇠가 자라나는, 느리지만 단단한 팔자

토(土)가 삼주를 지배하는 가운데 금(金)이 두 차례 드러나는 사주입니다. 밭흙 위에서 쇠를 낳는 구조로, 겹겹이 쌓인 기초 위에서 천천히 여물어 나오는 말의 운명입니다. 불의 기운과 물의 흐름이 비어 있어, 급한 변화나 유연한 전환보다는 정직한 힘 한 가지로 나아가는 팔자입니다.

타고난 기질

겨울 새벽 축(丑)에서 태어난 이 말은 언 땅 위의 묵직한 기질입니다. 토 위에서 자라난 쇠 같은 성정으로, 힘이 굵고 단단하며 서두르지 않습니다. 경인월(庚寅)의 호랑이 기운이 봄 새벽처럼 고개를 드나, 토와 금의 이중 구조 속에서는 그 예리함마저 차분하고 묵직하게 다루어집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은 한 가지 페이스를 끝까지 밀어붙이는 주자입니다. 흙이 두텁고 쇠가 예리하면, 직선으로 뚫고 나가는 힘—스퍼트나 기술보다는 순발력과 끈기 있는 중거리 주행에서 진가가 드러납니다. 화(火)의 박진감이 없는 만큼, 천천히 몸을 풀고 후반으로 갈수록 단단한 다리가 살아나는 경주에서 기량을 발휘합니다.

조심할 흐름

토가 너무 두터우면 발이 무거워질 수 있습니다. 또한 수(水)의 기운이 비어 있어 변화와 유연성이 부족하고, 화(火)도 없어 급작스러운 각성이나 컨디션 상승이 드뭅니다. 한 가지 운동에 고착되거나, 부상 후 회복이 더딜 수 있으므로 조교 단계에서 다채로운 자극이 필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씨앗을 기르는 밭흙(기)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2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기축2세~무자12세~정해22세~병술32세~을유42세~지금 구간 기축(2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6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3/15서울 3R1300m양호5483(+3)9/11해리카심86.8s99.7배
2/8서울 3R1700m건조11480(+2)10/11김아현117.7s76.1배
1/25서울 4R1700m건조9478(-4)9/10정우주116.0s11.9배
12/29서울 3R1700m건조1482(+5)4/10정우주114.8s101.4배
12/15서울 2R1300m양호547710/10김아현85.9s48.0배
11/17서울 2R1300m양호5477(-3)6/10이상규85.2s103.4배
10/27서울 3R1400m다습2480(-4)7/10이상규90.5s59.5배
10/12서울 4R1300m건조2484(-16)10/10이상규85.2s54.0배
9/14서울 4R1300m포화8500(+6)9/10이혁84.8s20.3배
7/28서울 3R1300m다습9494(+19)11/11해리카심84.7s32.0배
4/7서울 2R1400m양호5475(-6)2/7(-1)김성현91.2s32.0배
3/17서울 1R1300m건조11481(+6)10/10문정균85.6s73.5배
2/17서울 3R1300m다습9475(-11)6/12김정준85.5s12.0배
1/27서울 3R1300m다습9486(+2)8/11문정균84.0s70.1배
11/19서울 2R1200m–6484(-2)7/11김철호78.3s184.6배
10/21서울 1R1000m–4486(+16)9/11김철호64.6s71.1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300m 부진이 말은 13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300m 9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주로 건조 부진이 말은 주로 건조 조건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주로 건조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300m900
1700m300
1400m201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500
양호401
다습4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601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