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블루레이서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맥스탱고를 앞섰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정상히트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이글윙즈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블루레이서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맥스탱고가 들어오면서 복승 9.9배가 쌍승 20.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정상히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30.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