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피엔에스공자

피엔에스공자PNS GONGJA
수 · 2022.04.07생금(金)연주 임인 · 월주 갑진 · 일주 경인간지 산술 관점혈통 · 천구 – 공산조교사 · 박윤규
선행형
출주8
1착0
2착2
3착2
승률0%
복승률25%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1입상력 7.9기세 7꾸준함 4.7스피드 7.2경험 5.6과거 출주 기록(8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경인
목기가 강하게 솟는, 초원을 내달리는 팔자

연주의 임(壬) 수가 월주의 갑(甲) 목을 키우고, 일주 경인(庚寅)의 호랑이 기질까지 겹쳐 자연스러운 추진력이 깔려있습니다. 다만 화(火)가 텅 빈 구조라 마지막 스퍼트의 열정보다는 처음부터 끝까지 일정하게 내달리는 마의 타입입니다.

타고난 기질

도끼처럼 예리한 결단력(경金)이 새벽 숲의 호랑이 기질(인寅)을 만나니, 출발부터 남다릅니다. 갑(甲)의 거목처럼 곧게 자라나는 추진력이 수시로 불어닥치니, 이는 게이트에서 한 발 먼저 나가는 마의 감각 — 빠른 판단이 몸에 배어있는 팔자입니다.

승부의 방식

목이 3중으로 겹쳐(연주·월주·일주) 처음 한 보따리를 내달리는 데는 누구보다 강합니다. 하지만 화가 없어 마지막 클라이맥스에서 폭발적인 열정을 터뜨리기보다, 처음부터 끝까지 균형 잡힌 리듬으로 달리는 거리형 경주마의 운명입니다.

조심할 흐름

임(壬)의 큰 물이 흐르는 구조는 본래 유순하지만, 경(庚)의 무쇠가 막히면 답답함이 극심합니다. 훈련 과정에서 작은 부상이나 리듬의 어긋남이 생기면 그것이 자신감 결손으로 이어지기 쉬우니, 꾸준함 속에서도 마음가짐의 '쇠를 닦는' 관리가 필수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벼리기 전의 무쇠 도끼(경)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0세부터 10년 단위을사10세~병오20세~정미30세~무신40세~기유50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선행형강점 · 선행 위치 94, 착순 기세 87, 선행력 80약점 · 잔차 추세 16, 막판킥 17, 최근 기본기 23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8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5/30서울 4R1200m양호9517(+12)8/9우인철78.0s17.9배
3/29서울 4R1200m건조4505(-7)2/10(-2)권중석76.4s4.2배
2/15서울 3R1400m건조3512(+9)2/11마이아90.3s2.7배
1/10서울 3R1400m양호3503(+6)3/11김효정91.2s10.9배
12/13서울 3R1200m포화7497(+21)3/10김효정74.8s26.0배
7/19서울 2R1300m불량5476(-7)6/11해리카심83.0s50.7배
6/14서울 2R1300m건조8483(+3)8/10해리카심85.0s54.1배
5/25서울 1R1200m다습9480(-4)8/11해리카심78.3s45.9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402
1400m202
1300m2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302
양호20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804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