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마트마루가 피엔에스공자를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6.4초로 같았습니다.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0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0kg 늘었던 스마트마루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라온더클라라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피엔에스공자가 들어오면서 복승 55.4배가 쌍승 191.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라온더클라라까지 더하면 삼복승 23.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