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임로

임로IMRO
수 · 2022.03.20생수(水)연주 임인 · 월주 계묘 · 일주 임신간지 산술 관점혈통 · 페더럴리스트 – 거센마풍조교사 · 김동철
선행형
출주11
1착4
2착1
3착3
승률36%
복승률45%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0입상력 10기세 6.7꾸준함 5.4스피드 10경험 6.3과거 출주 기록(11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임신
대강을 흐르되 쇠로 길을 열어가는 팔자

큰 강의 흐름 임(壬)이 삼주를 지배하면서 기본기는 강하나, 가을 문턱의 쇠 신(申)이 일주를 차지해 진정한 질주는 쇠가 물을 깨뜨릴 때 시작된다. 화·토의 부재는 변칙과 돌발 상황에 약함을 뜻한다.

타고난 기질

이 마는 물의 기운으로 대지를 누르고 태어났다. 삼주가 모두 수를 품으니 자연스러운 흐름, 고삐 풀린 질주 같은 것이 몸에 밴 말이다. 하지만 가을 쇠가 일주를 지키고 있어서 그 흐름이 제멋대로이지 않다—선 위에서만 달릴 때 가장 위력적이다.

승부의 방식

이 마의 진가는 페이스 메이킹에 있다. 선행을 잡고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되, 가을 오후(신시)의 딱딱함이 리듬을 정확히 가다듬는다. 장거리 코스에서 자신의 속도를 관철할 때 가장 강하며, 막판 스퍼트보다는 안정적인 관리 속에서 우승마의 면모를 드러낸다.

조심할 흐름

화와 토가 전혀 없는 사주다. 갑작스러운 이변, 경쟁마의 변칙 움직임, 불규칙한 경마장 상황에서는 본능적으로 당황한다. 또한 쇠의 예리함이 수의 유연성을 누르면, 고집스럽게 변하고 말이 된다. 기수와의 호흡에서 항상성을 잃으면 다리가 뭉칠 가능성이 높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5세부터 10년 단위갑진5세~을사15세~병오25세~정미35세~무신45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자유자재형강점 · 주로상태 적합 99, 휴양 적합 91, 저력 88약점 · 잔차 추세 24, 착순 기세 26, 추입 저력 35주간 캐릭터 프로필(7/24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12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25서울 10R1400m건조2––조재로0.0s0.0배
12/21서울 10R1400m다습9479(-8)3/11조재로85.3s18.3배
11/30서울 11R1800m다습11487(+7)8/11조재로119.4s6.6배
10/25서울 7R1600m건조7480(-6)1/10유승완101.1s1.6배
9/21서울 6R1600m다습6486(+18)7/9문세영103.3s2.0배
7/19서울 8R1600m포화9468(-8)1/10조재로98.7s5.1배
6/21서울 5R1400m포화4476(+1)3/8조재로87.0s3.3배
5/17서울 8R1400m포화3475(-1)3/10조재로88.6s4.3배
4/12서울 5R1200m양호7476(-4)1/11조재로75.3s1.5배
3/1서울 5R1200m건조5480(+2)2/11조재로75.0s2.2배
1/19서울 1R1200m건조1478(+15)1/11조재로76.3s7.4배
12/22서울 1R1200m양호7463(+5)4/11조재로77.1s2.5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423
1400m303
1600m322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다습301
건조323
포화313
양호21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148
최근 14일 조교 4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