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골드캐처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임로는 7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2착으로 슈퍼엑톤이 들어오면서 복승 83.7배가 쌍승 164.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한강글로리까지 더하면 삼복승 333.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