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마이엠파이어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케이엔로즈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사이클론파워는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남산벨트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케이엔로즈가 들어오면서 복승 15.5배가 쌍승 35.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남산벨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14.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