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글로리데이

글로리데이GLORY DAY
암 · 2022.04.15생토(土)연주 임인 · 월주 갑진 · 일주 무술간지 산술 관점혈통 · 디바인파크 – 빅터우먼조교사 · 홍윤화
선행형
출주14
1착1
2착0
3착1
승률7%
복승률7%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4.6입상력 3.5기세 6.4꾸준함 5.3스피드 10경험 6.9과거 출주 기록(14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무술
토 기운 겹겹이 무거운, 막아서며 달리는 팔자

무술 일주가 산처럼 무겁고 굳건한 기초를 이루고, 갑진 월주의 봄날 거목 기운과 임인 연주의 흐르는 물이 겹치면서 견고함 속에 밀어붙이는 힘을 가진 말입니다. 토 오행이 세 자리를 차지해 버티고 지키는 본성이 강하며, 이것이 경주마의 추진력으로 환골탈태합니다.

타고난 기질

저녁의 마른 흙과 큰 산이 겹친 무술 일주—이 말은 타고나기를 무겁고 굳건합니다. 움직이기보다 자리를 지키려는 본능이 강하지만, 갑진의 봄날 거목 기운이 그 무거움을 밀어붙이고, 임인의 호랑이 신성함이 새벽 숲처럼 예리한 감각을 줍니다. 토 오행이 압도적으로 두터워 한번 결심하면 흔들리지 않는 마체를 가진 경주마입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의 승부는 '막고 밀어붙이기'입니다. 초반부터 앞서가려 하기보다 중원에서 견고하게 자리를 점한 뒤, 갑진의 밀어붙이는 시작 기운으로 직선 500m를 집중 추진합니다. 무거운 몸을 방패 삼아 상대의 견제를 버티면서, 마지막 200m에서 호랑이 같은 예리함으로 순간 가속하는 주행 패턴입니다.

조심할 흐름

화(火) 오행이 완전히 비어 있고 금(金)도 없으니, 너무 보수적으로 흐를 위험이 있습니다. 초반 박힘 구간에서 자기 자리만 지키려 하면 말 흐름이 정체되고, 결정적 순간에 필요한 섬광 같은 판단력이 흐릿해질 수 있습니다. 조교사는 이 말의 무거움을 존중하되, 중원부터 서서히 '앞으로 나가기' 신호를 주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움직이지 않는 큰 산(무)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7세부터 10년 단위을사7세~병오17세~정미27세~무신37세~기유47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선행형강점 · 선행 위치 94, 잔차 추세 93, 착순 기세 89약점 · 막판킥 20, 저력 21, 추입 저력 29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14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7/19서울 4R1300m포화5439(-5)5/11정정희81.9s8.9배
6/21서울 5R1400m포화8444(-5)3/10정정희87.3s13.9배
5/23서울 4R1300m다습2449(+5)5/11정정희82.1s15.7배
4/19서울 2R1300m건조4444(-4)1/9정정희81.7s14.1배
4/4서울 3R1400m양호8448(+11)9/11김태훈91.8s33.0배
2/15서울 3R1400m건조8437(+1)6/11김태희90.9s24.7배
1/4서울 2R1400m다습2436(-6)4/10(-4)조성환90.3s23.1배
11/2서울 2R1300m양호10442(-12)6/11(-2)권중석85.4s46.1배
9/13서울 4R1200m포화9454(+10)9/10김태희75.8s14.3배
7/19서울 1R1200m불량10444(+2)7/10김철호76.1s26.2배
5/4서울 2R1200m포화9442(+7)4/8김태희76.7s7.5배
4/5서울 1R1200m다습8435(+3)4/11김태희75.7s97.8배
3/9서울 2R1300m다습7432(+7)10/10김철호85.1s42.1배
2/8서울 2R1200m건조2425(+4)6/11김태희78.3s96.7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200m 부진이 말은 12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2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김태희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김태희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김태희 콤비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300m511
1200m500
1400m401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포화401
다습400
건조311
양호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412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