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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레이저

하남레이저HANAM LASER
암 · 2023.02.12생 · 한국산금(金)연주 계묘 · 월주 갑인 · 일주 신축간지 산술 관점혈통 · 레볼루셔너리 – 대싱카누조교사 · 김동균
상승흐름
출주8
1착1
2착1
3착3
승률13%
복승률25%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5.8입상력 9.3기세 5.2꾸준함 3.3스피드 9.2경험 5.6과거 출주 기록(8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신축
겨울 보석에 봄바람 부는 팔자

신축일주의 차갑고 예리한 기질 위에 갑인월주의 곧은 밀어붙임이 더해지고, 계묘연주의 유연한 스며듦이 감싼다. 목기운이 압도적으로 두텁되 화의 공백이 있어, 폭발적 순간보다는 꾸준한 추진력으로 거리를 지배하는 마체다.

타고난 기질

언 땅 위의 다듬어진 보석—신축일주는 차갑고 날카로운 감각을 타고났다. 소의 순박함이 쇠의 예리함을 담아내면서, 이 마는 세밀한 자극을 놓치지 않는 민감한 신경계를 갖춘다. 경마장의 소음·진동·냄새 모두를 고스란히 받아들이는 섬세한 체질이다.

승부의 방식

갑인월주가 겨울 보석을 봄의 호랑이로 밀어올린다. 곧게 자라는 거목의 힘으로 초반부터 앞질러 가려는 습성을 지녔고, 계묘의 이슬비처럼 스며드는 유연성이 급한 치고 나감을 부드럽게 다듬는다. 결과적으로 빠른 출발에서 중반의 일정한 페이스 유지, 후반의 차분한 추진으로 이어지는 '두 구간 달리기' 스타일의 마다.

조심할 흐름

목기운의 과잉이 문제다. 밀어붙이는 힘이 강해 초반 오버페이싱하거나 기를 너무 빨리 쓸 위험이 있다. 화의 공백은 급작스러운 추진력 변화나 끝내기의 폭발력이 약함을 뜻한다. 혼전 상황에서 밀려나거나, 막판 스퍼트에서 뒷심이 딸릴 수 있으니 페이스 관리와 안정적인 진행이 생명이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다듬어진 보석과 바늘(신)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3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계축3세~임자13세~신해23세~경술33세~기유43세~지금 구간 계축(3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선행형강점 · 날씨 적합 100, 휴양 적합 91, 주로상태 적합 78약점 · 꾸준함 2, 추입 저력 3, 착순 기세 14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8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19서울 5R1400m건조10478(-6)1/10송재철87.8s20.6배
8/30서울 5R1400m다습1484(-3)3/10우인철86.5s36.8배
8/15서울 4R1300m건조5487(+12)11/11서승운83.9s24.8배
6/20서울 4R1300m불량11475(-14)11/11(-1)김성현81.8s60.0배
5/9서울 4R1300m건조1489(+7)3/11(-1)김성현84.1s4.0배
3/28서울 1R1300m건조5482(-3)2/10(-1)김성현83.6s12.7배
3/1서울 1R1300m건조4485(+3)3/11임다빈84.2s71.1배
1/24서울 1R1200m건조7482(-14)7/12문정균77.5s123.9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300m503
1400m212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614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815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