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온킹스맨이 델타대천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5-7-9 · 최근이 앞). 단승 3.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하남레이저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델타대천이 들어오면서 복승 17.5배가 쌍승 28.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하남레이저까지 더하면 삼복승 19.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