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이클립스엘리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플라잉스마트를 눌렀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줄었던 플라잉스마트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플라잉스마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6.8배가 쌍승 12.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하남레이저까지 더하면 삼복승 113.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