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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차라

박차라BAKCHARA
수 · 2022.05.02생목(木)연주 임인 · 월주 갑진 · 일주 을묘간지 산술 관점혈통 · CARAVAGGIO – OH CAROLE조교사 · 최용건
출주11
1착0
2착3
3착0
승률0%
복승률27%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8입상력 5.3기세 7꾸준함 5스피드 10경험 6.3과거 출주 기록(11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묘
봄 숲을 가르며 내달리는, 쉼 없이 뻗어나가는 팔자

연주의 큰 물줄기(임수)가 월주의 거목 기운(갑목)을 밀어붙이고, 일주의 여린 덩굴(을묘)이 그 흐름을 타고 사방으로 번져 나갑니다. 목 기운이 넷이나 모여 있어 성장과 질주의 에너지가 끝없고, 불과 쇠의 기운이 비어 있어 멈춤과 절제를 모르는 팔자입니다.

타고난 기질

을묘의 여리면서도 무성한 봄풀 기질에 갑진의 밀어붙이는 거목 에너지가 더해집니다. 이 말은 태어날 때부터 앞으로만 향하는 내달음이 몸에 밴 존재다. 임인의 큰 물이 흘러 어느 쪽으로든 순하게 흘러가되, 한번 흐름을 잡으면 멈출 줄 모르는 기질을 타고났습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의 승부는 '지구전'입니다. 초반의 폭발적인 스타트(갑진의 시작 힘)에서 중반으로 갈수록 여린 덩굴이 사방으로 뻗어 나가듯 페이스를 유지하고, 막판에 임수의 쓸어가는 큰 물이 되어 마지막 한 신을 남깁니다. 단거리보다 중장거리에서 그 진가가 드러나며, 꾸준함이 곧 승리의 조건이 됩니다.

조심할 흐름

목 기운만 남아도는 팔자라 '과성(過盛)'의 위험이 있습니다. 쉬지 않고 달리다 보면 근육과 정신이 지쳐도 본능이 멈추라고 신호를 보내지 않으니까요. 화(불)의 기운이 비어 있어 열정의 '조절'을 배우지 못한 채, 수(물)만 흘러가듯 감정까지 소모되지 않게 주의가 필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세부터 10년 단위을사1세~병오11세~정미21세~무신31세~기유41세~지금 구간 을사(1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2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3서울 8R1600m다습2––루이스0.0s0.0배
12/7서울 9R1300m양호3536(+10)2/11루이스79.8s11.2배
11/16서울 6R1300m건조1526(-4)2/11해리카심82.0s3.0배
11/1서울 8R1600m건조9530(+10)5/10해리카심104.2s6.3배
9/20서울 6R1400m포화4520(-8)6/11김철호87.0s4.0배
8/30서울 7R1200m포화3528(+1)4/10김철호72.9s24.9배
8/2서울 5R1400m건조1527(-2)7/9김철호89.7s7.9배
7/12서울 7R1400m건조3529(+13)4/11김철호89.2s22.4배
2/9서울 8R1200m건조9516(+5)9/11마이아77.3s8.2배
1/11서울 2R1200m건조1511(+1)2/9마이아75.0s8.0배
12/14서울 3R1300m양호7510(+6)10/12마이아85.1s32.9배
11/10서울 2R1200m건조10504(-7)9/11마이아76.2s26.3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401
1300m302
1400m3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702
양호201
포화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103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