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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사십리

일사십리ILSASIMNI
거 · 2016.05.24생 · 제산화(火)연주 병신 · 월주 계사 · 일주 병오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이준호
출주63
1착11
2착8
3착6
승률17%
복승률3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7.7입상력 7.7기세 7.1꾸준함 4스피드 10경험 10과거 출주 기록(63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병오
정오의 불이 두 번 내려앉은 팔자

일주와 연주 모두 병(丙)의 태양 기운으로 화(火)가 극도로 집중된 사주입니다. 목(木)과 토(土)가 완전히 비어 균형을 잡을 수 없으니, 제동 없이 달리는 팔자입니다.

타고난 기질

병오(丙午)라는 하늘 땅의 겹불 속에서 태어난 이 말은 자체가 불덩어리입니다. 정오의 뜨거움과 만천하를 밝히는 태양의 기운이 일주에서 겹치고, 연주의 병신(丙申)까지 덧입혀 있으니 — 달릴 때는 그 누구보다 화려하고 격렬합니다. 제동할 목재도, 흙으로 안정시킬 토도 없는 몸이라 순간의 폭발력은 최고조이지만 지속력은 약합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은 처음 나올 때가 가장 뜨겁습니다. 병(丙)의 광명함으로 시작부터 앞으로 뛰어나가는 선착력이 탁월하고, 초반의 화려한 스타트는 다른 말들을 압도합니다. 월주의 계(癸) 물이 얇게 스며드는 것처럼 미묘한 조절력도 있지만, 결국 그것은 타는 기운을 잠시 식힐 뿐 근본적인 균형을 주지 못합니다. 단거리에서의 강렬함, 상승세 때의 폭발력이 무기입니다.

조심할 흐름

화가 너무 두터우면 자신의 불로 자신을 태웁니다. 중거리 이후 체력이 떨어지는 구간, 또는 반복되는 훈련 속에서 번아웃의 위험이 큽니다. 목이 없어 회복력이 약하고, 토가 없어 근력과 체중 관리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조교사는 이 말의 뜨거운 기질을 존중하되, 무리한 반복훈련보다는 간헐적이고 질 높은 조교에 집중해야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갑오4세~을미14세~병신24세~정유34세~무술44세~지금 구간 갑오(4세~)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다가올 경기 일진 풀이10/3 제주 7R경술일
화열(火熱)이 금속(金屬)을 단련하는 날

병오의 태양 불이 경술의 무쇠를 향해 정조준합니다. 천간에서는 당신이 주도권을 가지되, 지지의 삼합은 당신을 든든히 받쳐주는 구도—화와 금의 마찰이 오히려 강한 집중력을 만드는 날입니다.

승부 기운

태양의 뜨거운 기운이 금속을 두드려 단련하는 형상입니다. 천간 관계에서 당신이 경(金)을 제압하며 주도권을 쥐고, 지지의 말·개·돼지 삼합이 든든한 지반을 만듭니다. 불의 열기가 흩어지지 않고 한 점으로 모아지는 조건—이는 승부의 결정적 순간에 강한 추진력이 따르는 날입니다.

컨디션과 기세

병오의 극성(極性) 기질이 경술의 냉정한 현실성과 만나면서, 이상과 실행이 긴밀하게 결합됩니다. 평소 흩어졌던 에너지가 한껏 응축되는 시간대—정신과 육체의 동조도가 높아지며, 직관과 계산이 함께 작동하는 컨디션에 들어섭니다. 자신감이 과할 수 있으니, 차분한 호흡으로 이 기운을 아껴 써야 합니다.

주의할 점

화와 금이 상극하며 마찰을 일으킵니다. 당신의 열정이 상대를 자극하거나, 고집이 강하게 드러날 수 있습니다. 또한 삼합의 단결력에 의존하다 보면 혼자 책임을 지우려는 경향이 생기기 쉽습니다. 팀 플레이에서 신호를 명확히 하고, 감정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승리의 열쇠입니다.

간지 산술 관점이며 예측 모델의 픽이 아닙니다.
캐릭터 프로필 · 선행형강점 · 착순 기세 100, 선행력 92, 게이트 적합 90약점 · 꾸준함 5, 최근 기본기 5, 막판킥 14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8/8제주 7R1300m건조3295(+3)2/10문현진105.8s3.0배
6/6제주 7R1400m–6292(+8)1/9문현진115.0s8.8배
5/8제주 9R1400m–1284(+3)1/8문현진118.0s2.5배
4/3제주 8R1400m–10281(-10)5/10이동준121.5s42.4배
12/19제주 8R1200m–9291(-3)9/10박재희102.4s31.7배
8/16제주 7R1300m건조9294(+6)10/10곽용남116.8s33.6배
7/18제주 8R1200m불량9288(-2)6/9양민재101.2s29.1배
6/27제주 8R1300m건조2290(+1)7/10곽용남114.5s9.0배
6/13제주 8R1300m건조2289(-10)4/10곽용남112.7s23.5배
11/9제주 6R1400m건조10299(-4)9/10양민재124.6s28.3배
7/20제주 6R1300m양호2303(+3)10/10김경휴117.8s21.1배
4/19제주 8R1200m건조1300(-2)2/9양민재101.0s13.1배
2/16제주 8R1200m다습7302(+1)9/10양민재107.9s7.6배
12/22제주 6R1200m–8301(-4)3/10양민재115.4s6.4배
9/16제주 7R1000m–3305(-8)6/8양민재82.0s27.4배
7/14제주 9R1110m–6313(+20)10/10강수한100.3s15.3배
4/29제주 7R1000m–2299(+6)–원유일0.0s34.9배
3/24제주 7R1200m–8293(+1)6/10양민재103.2s16.4배
2/18제주 5R1200m–7292(-1)6/10양민재102.3s21.4배
2/10제주 6R1110m–5293(-4)2/10양민재92.0s11.2배
1/27제주 6R1200m–8–10/10양민재108.1s8.9배
1/7제주 4R1110m–1297(+1)8/10양민재95.0s7.1배
12/17제주 7R1110m–3296(-1)2/12양민재92.5s8.2배
11/26제주 7R1110m–6297(-1)8/12양민재93.9s5.3배
11/5제주 7R1000m–9298(+11)5/9원유일80.6s40.2배
10/7제주 8R1200m–4287(-7)2/12양민재101.6s11.8배
9/24제주 7R1200m–6294(+4)4/9양민재102.0s13.7배
9/2제주 6R1200m–11290(-6)7/12김준호101.4s9.8배
8/6제주 7R1110m–4296(+13)6/9원유일94.2s12.1배
5/6제주 7R1110m–3283(+1)8/10곽용남92.3s34.4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곽용남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곽용남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곽용남 콤비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2016
1110m1615
1000m1245
1300m501
1400m422
800m434
900m202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60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631125
최근 14일 조교 6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