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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호

팔팔호PALPALHO
거 · 2019.04.20생 · 한국산화(火)연주 기해 · 월주 무진 · 일주 정해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이준호
22전 무승
출주34
1착2
2착3
3착6
승률6%
복승률15%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3.9입상력 6.3기세 5.1꾸준함 4.6스피드 10경험 9과거 출주 기록(34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정해
큰물 위 지켜내는 불의 팔자

일주 정해의 화롯불이 큰 물 위에서 심지를 지키려 하지만, 연월주의 두터운 토(土) 기운이 그 불을 자꾸 짓누른다. 목과 금이 비어 유연성과 예리함이 약한 탓에, 순간의 폭발력보다는 꾸준한 인내 속에서 빛나는 경주마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봄 젖은 흙 위에서 나고, 초겨울 밤의 큰 물 속에서 산다. 화롯불처럼 작지만 오래 지키려는 심성이 몸에 밴 경주마다. 하지만 몸 곳곳에 흙이 가득해서, 가벼워야 할 다리가 무겁고 폭발적 질주보다는 꾸준한 보폭으로 나아가려 한다. 이런 기질이 스탠딩 스타트에선 약하지만, 장거리에서 그 진가를 드러낸다.

승부의 방식

초반 가속에선 경쟁마들에게 밀릴 수 있다. 두터운 토 기운이 발을 붙들고, 화롯불 같은 심지는 한 순간의 쾌속보다 거리를 버티는 데 맞춰져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중반 이후 페이스를 일정하게 유지할 때, 그리고 마지막 직선에서 남은 기력을 모아 스퍼트할 때 이 말의 진면목이 드러난다. 물 위에서도 심지를 잃지 않는 불의 본성이 결국 승리를 부른다.

조심할 흐름

봄과 초겨울, 물과 흙의 이중 속박 속에서 가장 위험한 순간은 마음이 흔들릴 때다. 심지가 꺼지면 그저 찬 물 위의 재만 남는다. 또한 몸의 무거움을 감수해야 하기에, 급작스러운 방향 전환이나 높은 강도의 반복 훈련은 피로를 가중시킨다. 조교사는 이 말의 인내심을 믿되, 심성을 흔드는 과도한 자극은 피하고 일정한 리듬의 훈련으로 신뢰를 쌓아야 한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심지를 태우는 화롯불(정)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5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정묘5세~병인15세~을축25세~갑자35세~계해45세~지금 구간 정묘(5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실속형강점 · 게이트 적합 71약점 · 휴양 적합 1, 날씨 적합 20, 주로상태 적합 21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17제주 4R1000m건조10270(+2)5/10박성광84.3s6.1배
8/17제주 3R1000m포화4268(-1)3/10박성광83.2s2.9배
7/25제주 4R1000m건조3269(+3)8/10이동준83.7s20.9배
12/12제주 6R1110m건조8–7/10임재광95.1s14.4배
11/14제주 2R1000m건조5266(-3)4/10임재광85.9s34.7배
9/26제주 4R1000m다습4–4/10임재광86.3s33.9배
8/8제주 6R1000m다습2269(-7)8/10임재광87.7s30.7배
7/18제주 5R1000m포화7276(+4)10/10임재광90.6s19.0배
6/21제주 3R1110m양호1272(-6)7/10강수한98.6s5.1배
5/30제주 4R1110m건조9278(-2)4/10강수한96.3s6.1배
1/25제주 1R1000m건조9280(+4)10/10김경휴88.3s17.3배
1/3제주 4R1000m건조10276(+2)6/10김경휴86.4s12.7배
12/20제주 5R1000m다습3–2/10문성호86.4s3.3배
12/6제주 5R1000m건조10274(+2)4/10문성호84.5s21.1배
11/8제주 5R1000m건조5272(-3)2/9김경휴84.4s14.9배
10/26제주 3R1110m양호9–3/10김경휴97.3s11.7배
7/19제주 4R1000m포화3275(-3)9/10김경휴85.5s34.3배
7/5제주 5R1000m다습7278(+11)7/10문성호85.4s9.7배
6/14제주 5R1000m건조1267(-1)8/10김경휴86.7s11.4배
5/31제주 5R1000m양호8268(-4)2/10김경휴84.5s5.2배
5/17제주 5R1000m건조6272(+6)3/10김경휴84.7s16.3배
5/3제주 4R1000m건조10266(+1)3/10문성호85.8s9.0배
4/19제주 4R1000m건조5265(-2)1/10문성호85.1s13.0배
4/5제주 3R900m다습7267(-5)3/10문성호76.6s23.9배
3/22제주 4R1000m건조7272(+5)10/10문성호90.2s8.2배
1/6제주 1R1000m양호4267(-6)5/10김대연88.0s9.4배
12/9제주 2R1000m–6273(+4)7/10문성호88.1s7.0배
11/25제주 1R1000m–5269(+3)5/10문성호86.6s14.7배
11/10제주 4R1000m–4266(+3)7/10문성호88.3s15.1배
10/28제주 1R800m–1263(-1)1/10문성호66.1s5.5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임재광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임재광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임재광 콤비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2417
800m512
1110m401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1414
다습502
양호402
포화30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34211
최근 14일 조교 6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