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트롱포스가 광해대부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7-8 · 최근이 앞). 단승 4.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늘찬은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줄었던 광해대부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광해대부가 들어오면서 복승 26.2배가 쌍승 48.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북문대로까지 더하면 삼복승 308.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