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백용해

백용해BAEGYONGHAE
수 · 2022.03.18생 · 제산금(金)연주 임인 · 월주 계묘 · 일주 경오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이준호
출주20
1착5
2착3
3착1
승률25%
복승률4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9.1입상력 8.1기세 5.7꾸준함 4.5스피드 10경험 7.7과거 출주 기록(20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경오
물 위에서 달궈지는 무쇠, 담금질을 타고난 팔자

경오 일주의 무쇠가 정오의 불에서 달궈지되, 임인·계묘의 수(水) 기운이 겹겹이 감싼다. 불과 물의 대립 속에서 강화되고, 봄과 새벽의 생동력으로 빠른 걸음을 몸에 익혀온 경마다.

타고난 기질

벼리기 전의 무쇠가 정오의 불에 달궈져야만 강해진다는 경오의 진리를 물이 감싼다. 두 줄기의 수(水) — 큰 강물과 이슬비 — 이 무쇠를 식히고 담금질한다. 고통과 수련을 통해서만 본래 맑음을 드러내는 기질로, 마장에선 가장 거친 훈련을 거친 후 가장 날카로운 주력을 낸다.

승부의 방식

봄 새벽의 호랑이 정기(임인)가 온몸을 관통하니, 우결(牛結)처럼 묵직하면서도 봄날 토끼(계묘)처럼 발벗음이 경쾌하다. 초반부터 수위를 점하고 물처럼 꾸준히 밀어붙이되, 최후 100m에서 무쇠처럼 부러지지 않는 의지로 골인한다. 물의 부드러움이 금의 예리함을 죽이지 않는 마다.

조심할 흐름

수가 금을 과하게 식히면, 무쇠의 날카로움이 무디어진다. 훈련 과다나 과도한 조절로 리듬감을 잃거나, 반대로 불의 기운을 무시하고 실전을 외면하면 담금질의 의미가 사라진다. 봄날 토끼의 조급함이 들끓을 때가 가장 위험한데, 그 순간 서두르지 않고 물처럼 흘러야 진정한 주력이 나온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벼리기 전의 무쇠 도끼(경)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6세부터 10년 단위갑진6세~을사16세~병오26세~정미36세~무신46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다가올 경기 일진 풀이10/5 제주 7R임자일
금과 수가 정면으로 맞닥뜨리는 날

경오의 무쇠가 임자의 물과 정면으로 충돌합니다. 천간에선 당신이 우위지만, 지지의 정오(午)와 자정(子)은 정반대로 부딪혀 에너지가 분산되는 날입니다.

승부 기운

천간의 상생 관계로 당신의 결단력이 경주장에 영향을 미칩니다. 하지만 지지 충돌로 인해 그 기운이 온전히 뻗어나가지 못하고 방향성을 잃습니다. 명확한 전략과 집중력으로 흔들리는 기운을 다잡아야 승산이 나옵니다.

컨디션과 기세

오전보다 정오 전후에 컨디션이 곤두섭니다. 무쇠가 달궈지는 시간에 물이 맞부딪히는 형상이라, 신체의 과열과 피로가 교차합니다.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고, 경주 직전 충분한 휴식으로 신진대사를 정상화하세요.

주의할 점

정면 충돌의 에너지는 승리보다 변수를 부르기 쉽습니다. 경쟁마나 예상 밖의 변칙 전개에 흔들리지 말고, 초반 페이스 관리에 집중하세요. 대담함보다는 신중함이 필요한 날입니다.

간지 산술 관점이며 예측 모델의 픽이 아닙니다.
캐릭터 프로필 · 자유자재형강점 · 착순 기세 96, 막판킥 94, 휴양 적합 92약점 · 잔차 추세 22, 꾸준함 26, 게이트 적합 26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2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11제주 6R1110m건조6262(-1)5/9전현준92.9s10.0배
8/28제주 8R1200m불량1263(-3)5/10전현준100.4s4.9배
8/15제주 6R1300m건조3266(-3)1/10전현준110.2s3.1배
7/11제주 6R1300m건조6269(-6)3/10문현진111.3s8.6배
6/26제주 9R1200m–5275(+11)9/9전현준102.3s10.0배
2/7제주 5R1200m–4–8/10나유나102.9s13.6배
1/16제주 7R1200m–5264(-2)4/10전현준100.5s5.4배
1/2제주 6R1200m–7266(-1)4/10전현준101.6s5.5배
12/13제주 3R1110m–1267(-5)1/10전현준93.2s6.8배
11/29제주 4R1110m건조1272(+6)1/10전현준95.3s5.3배
11/8제주 2R1000m건조7266(+1)1/10전현준83.5s9.2배
10/25제주 2R1110m건조3265(+3)7/10나유나97.1s11.2배
9/26제주 4R1000m다습8262(+3)8/10나유나88.0s14.6배
9/6제주 2R1000m다습3259(-1)2/10나유나84.2s6.6배
8/16제주 2R1000m건조5260(-7)6/9전현준85.5s2.5배
7/25제주 5R1000m건조2267(+5)2/10문현진85.4s3.0배
4/26제주 3R1000m건조7262(-3)6/10전현준86.2s2.4배
4/4제주 4R1000m건조10265(-6)4/10문현진85.0s1.5배
3/22제주 3R1000m건조7271(+2)2/10문현진85.3s4.3배
2/28제주 1R800m양호5269(-2)1/9문현진65.8s1.1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200m 부진이 말은 12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2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814
1200m500
1110m422
1300m212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1136
다습20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2059
최근 14일 조교 6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