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쌍용신화가 백용해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가온빛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백용해가 들어오면서 복승 10.4배가 쌍승 14.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가온빛까지 더하면 삼복승 16.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