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명품챔프가 세련미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5-6 · 최근이 앞). 단승 6.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백용해는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원더풀선양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세련미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세련미가 들어오면서 복승 24.6배가 쌍승 39.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달빛소리까지 더하면 삼복승 56.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