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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선양

원더풀선양WONDEOPULSEONYANG
암 · 2020.04.23생화(火)연주 경자 · 월주 경진 · 일주 병신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최기호
15전 무승
출주22
1착2
2착1
3착2
승률9%
복승률14%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5.3입상력 4.6기세 2꾸준함 4.1스피드 10경험 8과거 출주 기록(22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병신
쇠를 벼려 굽힌 질주 마의 팔자

경주마에게 필요한 스타트와 스피드는 금의 결단력에서 나옵니다. 연월주가 모두 경(庚) 금으로 차 있고, 일주의 병화(丙)가 쇠를 벼려내듯 순간의 폭발력을 만드는 구조입니다. 목기운 없이 금이 몸을 지배하니, 휴식 없이 달리도록 타고난 경마입니다.

타고난 기질

병신 일주의 이 마는 '쇠를 비추는 해'처럼 태양 아래 자신의 모든 것을 드러냅니다. 가을 문턱의 원숭이처럼 민첩하고, 불이 쇠를 다루듯 무딘 것을 날카롭게 만드는 본성입니다. 도주로에서 자신의 체질을 여지없이 태워내며 달리는 타입으로, 약함을 모르는 겉모습이 강점이자 위험입니다.

승부의 방식

연월이 경자·경진으로 금의 결단력이 이중 삼중으로 깔려 있습니다. 벼리기 전의 무쇠 도끼처럼 거친 폭발력으로 스타트를 끊고, 초반 300미터에서 앞말들을 제치는 게 이 마의 진가입니다. 금기운만 가득해 섬세한 페이싱은 약하지만, 일순의 스프린트와 집중력으로는 상대가 없습니다.

조심할 흐름

목기운이 완전히 비어 있어 회복력과 인내심이 빈약합니다. 과도한 훈련은 다리에 응축된 열을 식히지 못해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장거리 코스보다 마일 이하의 짧은 거리에서 최고조를 유지해야 하며, 주기적 휴식 없이 연속 출주하면 금의 냉한 성질이 돌아와 급속히 쇠락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신사4세~임오14세~계미24세~갑신34세~을유44세~지금 구간 신사(4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24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8/16제주 4R1000m건조10264(-10)8/10안득수86.8s62.7배
7/18제주 3R900m포화2274(-4)9/10나유나76.9s79.3배
6/13제주 3R1000m건조4278(+6)9/10문현진88.4s29.6배
4/26제주 3R1000m건조3272(+15)7/10문현진86.5s33.5배
2/28제주 4R1000m양호9257(-21)8/10원유일86.8s33.0배
11/1제주 3R900m불량4278(+2)9/10전현준80.1s17.5배
9/7제주 3R1000m양호8276(-1)10/10강수한89.7s20.5배
8/24제주 3R1000m건조1277(+4)3/10강수한86.4s12.5배
8/10제주 2R1000m건조7273(-5)6/10전현준87.0s28.0배
7/27제주 2R1000m포화9278(+3)8/9원유일91.0s27.1배
6/28제주 3R900m포화5275(-10)7/9곽용남75.9s33.7배
6/7제주 4R1000m건조1285(+1)4/10전현준86.2s13.2배
5/11제주 2R1000m건조9284(+12)10/10곽용남91.6s13.6배
12/16제주 2R1000m–4272(+15)8/10박재희89.5s3.4배
8/11제주 4R900m–8257(-7)8/10전현준79.2s15.3배
7/21제주 4R900m–5264(-8)1/10양민재77.5s4.6배
7/7제주 3R900m–8272(-6)4/8박재희77.8s2.4배
6/2제주 5R1000m–3278(-7)10/10김준호89.1s1.7배
5/12제주 4R1000m–8285(+10)5/10문현진84.3s1.8배
5/5제주 5R1000m–2283(+8)–김홍권0.0s1.7배
3/4제주 3R900m–6275(-7)2/10김홍권75.8s1.3배
2/17제주 7R800m–5282(-14)1/10김홍권64.9s3.9배
1/13제주 7R800m–6280(-16)–김홍권0.0s3.3배
9/30제주 1R800m–2296(-8)3/10권육67.9s21.7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1301
900m712
800m212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701
포화300
양호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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