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굳셀건이 목 하나만큼 앞선 채 도령로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5.8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도령로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신발진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9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도령로가 들어오면서 복승 6.6배가 쌍승 11.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명품함성까지 더하면 삼복승 4.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