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서풍질주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태흥강자를 눌렀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서풍질주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아라장군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9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태흥강자가 들어오면서 복승 5.2배가 쌍승 15.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아라장군까지 더하면 삼복승 61.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