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한라봉

한라봉HALLABONG
거 · 2022.03.21생수(水)연주 임인 · 월주 계묘 · 일주 계유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이태용
20전 무승
출주25
1착2
2착2
3착1
승률8%
복승률16%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5입상력 4.2기세 1.3꾸준함 4스피드 9경험 8.3과거 출주 기록(25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계유
봄 이슬이 쇠에 맺힌 팔자

삼주가 모두 물기운으로 흐르면서(임·계·계), 목기운이 두텁게 받쳐주는 구조입니다. 강한 물이 봄풀을 키우고, 그 끝에 맑은 이슬이 맺혀 예리한 감각을 만듭니다. 화·토가 비어 있어 거침없이 흘러가는 성질이 두드러집니다.

타고난 기질

봄 새벽의 호랑이 기운에서 출발한 이 마는 찬 이슬비처럼 세밀하고 예민합니다. 강한 수기운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쇠의 기질이 바닥에 있어, 가늘면서도 날카로운 감각으로 트랙의 미세한 변화를 감지합니다. 화·토의 빈틈이 만드는 허공 속에서 자기 길을 정확히 찾아가는 마입니다.

승부의 방식

물이 흘러가듯 자연스럽게 속도를 올리되, 절정의 순간에 쇠처럼 경경해집니다. 이슬비가 적시듯 차근차근 체력을 펴다가, 결승 직전 맑고 날카로운 스퍼트로 터집니다. 도중의 거친 싸움보다 끝의 정확성이 강점이며, 자신의 리듬 속에서만 진가를 드러냅니다.

조심할 흐름

물이 너무 흐르는 탓에 방향을 잃기 쉽습니다. 기수나 조교사의 신호에 지나치게 민감해 자기 박자를 버릴 수 있고, 화·토가 없어 끈기 있는 추스름이나 심리 안정이 약할 수 있습니다. 중거리에서 고만고만한 흐름에 빠져 결정적 순간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스며드는 이슬비(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5세부터 10년 단위갑진5세~을사15세~병오25세~정미35세~무신45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실속형약점 · 막판킥 6, 최근 기본기 12, 저력 12주간 캐릭터 프로필(8/13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25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2/14제주 3R1000m–8274(-14)9/10이성민85.6s37.1배
12/19제주 3R1000m–2288(-5)8/10이성민87.2s87.9배
11/8제주 2R1000m건조2293(+14)7/10김다영87.5s59.4배
9/27제주 4R1110m포화7279(-6)6/6김다영98.9s10.8배
9/13제주 3R1000m불량3285(+12)10/10안득수86.9s19.3배
8/8제주 6R1000m다습8273(+2)5/10전현준85.7s20.1배
7/18제주 5R1000m포화2271(-1)9/10이성민89.0s45.0배
7/5제주 3R1000m건조7272(-5)10/10이성민88.6s16.2배
6/21제주 3R1110m양호2277(-3)6/10전현준97.6s5.9배
6/6제주 3R900m건조7280(-3)6/10전현준75.7s11.3배
3/14제주 4R1000m건조9283(+14)10/10이성민86.9s49.1배
1/18제주 2R1000m양호6269(+4)8/10장우성89.4s25.8배
1/3제주 4R1000m건조5–10/10정명일87.7s7.6배
12/20제주 4R1000m다습4265(-1)5/10장우성88.1s28.8배
12/6제주 4R1000m건조1266(-3)6/10전현준87.3s26.9배
11/23제주 3R1000m양호2269(+3)6/10전현준87.5s5.0배
11/9제주 2R1000m건조1266(+1)2/10장우성85.9s6.7배
10/25제주 4R1000m양호7265(+1)10/10이성민88.6s10.3배
10/11제주 4R1000m다습6–9/9이성민91.3s5.5배
9/27제주 4R1000m건조9264(-1)3/10한영민86.9s7.3배
9/6제주 4R1000m다습4265(+8)1/10이성민85.5s3.9배
8/23제주 4R1000m양호9257(-3)8/10이성민87.6s3.4배
8/10제주 2R1000m건조6260(-6)2/10이성민86.3s3.5배
7/20제주 2R1000m양호3266(+7)5/10이성민87.4s1.8배
7/5제주 1R800m다습5259(+8)1/9이성민65.9s1.1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주로 양호 부진이 말은 주로 양호 조건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주로 양호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황색 안장 부진이 말은 황색 계열 안장 번호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황색 안장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전현준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전현준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전현준 콤비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2114
1110m2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903
양호600
다습522
포화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2525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