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한라봉이 쫓길 일 없이 수호초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달천왕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수호초가 들어오면서 복승 13.6배가 쌍승 25.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달천왕까지 더하면 삼복승 63.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