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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에이스

광해에이스GWANGHAEACE
암 · 2020.03.17생토(土)연주 경자 · 월주 기묘 · 일주 기미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최기호
상승흐름
출주11
1착0
2착1
3착1
승률0%
복승률9%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8입상력 4.1기세 2.2꾸준함 5.2스피드 8.9경험 6.3과거 출주 기록(11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기미
봄 밭에서 자란 무게감 있는 팔자

토(土)의 무게가 삼주에 걸쳐 겹겹이 누적된 마 위 이 경주마는 깊은 저력을 품은 주자입니다. 겨울 쇠의 단호함으로 출발해 봄 밭에서 키워지고, 한여름 마른 흙에서 최고조의 무게감을 발휘하는 구성이죠.

타고난 기질

이 말은 흙의 깊이로 알려진 선수입니다. 기미(己未) 일주라는 '겹친 마른 밭'에서 나온 기질은 무언가를 끈기 있게 품고 기다리는 성향을 타고났습니다. 겨울밤 쇠의 날카로움과 봄아침 풀의 소생이 만나, 움츠렸다가 순간 폭발하는 그런 마입니다.

승부의 방식

느리지만 묵직하게 접근하는 주자입니다. 토가 오행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화(火)가 없다는 것은, 재빠른 초반 스퍼트보다 중후반 레이스 관리와 마지막 100m의 순발력이 생명이라는 뜻입니다. 깊은 밭흙 같은 체력을 믿고 침착하게 가다가, 그 어떤 순간이 오면 금(金)의 도끼처럼 결단력 있게 내달립니다.

조심할 흐름

화(火)가 완전히 비어있다는 것이 약점입니다. 정열이나 폭발력이 부족해서 슬럼프에 빠지면 깊은 흙의 무게감이 오히려 짐이 될 수 있습니다. 한여름 마른 흙처럼 말라버리는 시기, 즉 자신의 에너지가 마진 때를 조심해야 합니다. 겨울의 고요함에만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씨앗을 기르는 밭흙(기)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육합이라 발판이 든든합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6세부터 10년 단위경진6세~신사16세~임오26세~계미36세~갑신46세~지금 구간 경진(6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1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4/13제주 1R1000m건조7–8/10곽용남89.9s29.5배
3/29제주 4R1000m다습2269(+5)9/10곽용남91.2s42.1배
12/29제주 2R900m–1264(+10)10/10곽용남82.0s28.6배
11/17제주 4R1000m–6254(+2)7/10곽용남89.1s19.4배
11/4제주 1R1000m–9252(-2)6/10김준호87.4s20.5배
10/13제주 2R800m–3254(+7)4/10양민재67.7s28.3배
9/15제주 2R800m–2247(-2)2/10전현준68.4s5.6배
8/25제주 1R800m–5249(-6)6/10원유일68.9s20.1배
4/28제주 1R800m–7255(+1)3/10전현준67.5s51.0배
3/25제주 1R800m–6254(-1)7/10김준호67.8s24.1배
2/18제주 6R800m–2–4/10원유일68.0s40.7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800m602
1000m4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102
최근 14일 조교 0회